[마켓리포트] 마산 원도심 재개발 최대어 ‘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’ 분양… 지역 부동산 ‘후끈’

rkdwhdgus 2026.09.08 22:11:06

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구역 재개발 단지인 ‘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’이 마산 원도심의 주거 지형을 바꿀 거대 랜드마크로 조성되며 전국 수요자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다.

완성된 인프라 위 들어서는 2,016세대 브랜드 대단지 한신공영이 시공을 맡은 이번 단지는 지하 3층~지상 최고 27층, 21개 동, 총 2,016세대(일반분양 1,139세대) 규모로 들어선다. 마산회원구 일대에서 약 20년 만에 공급되는 2,000세대 이상의 메머드급 대단지라는 희소성을 갖췄다.

원도심 재개발 단지답게 단지 주변으로 신세계백화점, 롯데마트, 마산어시장, 창원시립마산박물관 등 이미 형성된 다채로운 쇼핑 및 문화·생활 인프라를 즉시 누릴 수 있다. 또한 마산역, 서마산IC, 창원대로와 인접해 창원 도심은 물론 인근 주요 도시로의 출퇴근이 용이한 사통팔달 교통망을誇한다.

‘초품아’ 안전 통학권과 숲세권의 조화 교육 및 자연환경도 우수하다. 단지 바로 앞에 회원초등학교와 마산동중학교가 위치해 도로 건넘 없이 안심 통학이 가능한 '초품아' 입지를 자랑하며, 교방초, 마산여중, 마산무학여고 등 우수한 학군이 조성되어 있다. 여기에 무학산과 교방천이 가깝게 위치해 도심 속에서도 사계절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.

마산 최초 스카이라운지·수영장 등 하이엔드 커뮤니티 단지 차별화를 위한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. 마산 지역 최초로 단지 최상층에 스카이라운지를 마련해 탁 트인 도심 조망을 선사하며, 25m 3라인 실내 수영장, 실내 배드민턴장, 키즈체육관, 사우나, 펫케어센터 등 차세대 특화 커뮤니티가 조성된다.

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100% 지하 주차 설계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, 약 21%의 낮은 건폐율로 탁 트인 동간 거리와 풍부한 조경 공간을 확보했다.

부동산 관계자는 “마산 원도심의 신축 대단지 갈증을 해소해 줄 핵심 단지”라며 “지역 시세를 이끄는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실거주와 자산가치 모두를 만족시킬 것”이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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